같은 단지에 사는, 신원이 확인된 이웃이 우리 아이를 돌봐요. 급할 때는 엘리베이터 한 번이면 와요.
멀리서 오는 낯선 사람이 아니라, 같은 단지에 사는 이웃이에요.
시터는 모두 같은 단지 입주민이에요. 가까워서 등하원이나 급한 돌봄에도 든든해요.
본인 확인, 거주 확인, 안전 교육과 면접을 거친 이웃만 시터로 활동해요.
돌봄 중에는 시터 위치와 도착 알림, 사진 일지를 받아볼 수 있어요. 회사에서도 안심이에요.
우리 단지 주민임을 확인하면 단지 이웃 돌봄을 이용할 수 있어요.
후기와 확인 항목을 보고 마음에 드는 이웃을 직접 골라 예약해요.
돌봄이 시작되면 위치와 사진 일지가 실시간으로 와요.
사전 신청을 남겨 주시면 오픈 소식과 첫 이용 혜택을 가장 먼저 알려드려요.
잠실주공5단지에서 먼저 시범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에요. 사전 신청을 해 주시면 오픈 일정을 문자로 알려드려요.
네, 신청해 주세요. 신청이 많은 단지부터 순서대로 서비스를 넓혀 갈 예정이에요.
같은 단지에 사는 만 19세 이상 입주민(세입자 포함)이라면 지원할 수 있어요. 본인 확인, 거주 확인, 안전 교육과 면접을 거쳐 활동하게 돼요.
시터 시급은 시터가 직접 정하고, 오픈 때 자세한 요금을 안내해 드려요. 사전 신청자에게는 첫 이용 혜택을 드릴 예정이에요.